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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통영에서 우도로 가는 배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.
    시간표 자료 기준 아일랜드호가 06:55에 첫 출항하고, 소요시간은 1시간 10분이에요.
    하루 세 편이 조회되고, 일반석 편도 요금은 10,650원입니다.

    통영에는 같은 이름의 섬이 여러 곳이라 헷갈리기 쉬워요.
    오늘은 통영 우도 배편 예약 바로가기 및 배편시간, 차량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     

    1. 배편 예약 방법

    통영 우도 배편 예약은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와 온라인 예약처에서 할 수 있어요.
    온라인은 가보고싶은섬 같은 섬 여객선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별 시간표를 확인한 뒤 예매하면 됩니다.
    제주 우도와 이름이 같으니 통영 출발 노선인지 꼭 확인하고 예매하세요.

    • 예약처: 가보고싶은섬(온라인),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
    • 터미널 전화: 055-644-0364
    • 도착 시각: 출항 30분 전 도착 권장, 개찰은 출항 10분 전 마감
    • 신분증: 실물 신분증 지참

    기상이 나쁘면 선사가 운항을 통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    출발 전에 터미널이나 선사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 두세요.

     

    2. 배시간표

    통영에서 우도로 가는 배는 아일랜드호가 하루 세 편 운항하는 것으로 조회됩니다.
    소요시간은 모두 1시간 10분이에요.
    다만 조회된 자료의 기준 날짜가 달라 실제 시간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    아일랜드호 (소요 1시간 10분)

    • 1편: 통영 06:55, 우도 08:05 도착
    • 2편: 통영 11:00, 우도 12:10 도착
    • 3편: 통영 15:00, 우도 16:10 도착

    휴항 요일은 확인하지 못했어요.
    가려는 날짜의 시간표를 예매 화면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.

    자료 : 여객선 시간표 조회 자료(변동 가능)

     

    3. 배 요금

    조회된 일반석 편도 요금은 10,650원입니다.
    터미널 이용료는 별도로 부과돼요.

    구분 요금
    성인 일반석 편도(통영→우도) 10,650원

    자료 : 여객선 시간표 조회 자료(변동 가능)

    소인, 경로, 장애인, 국가유공자, 도서 주민은 현장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.
    요금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결제 금액은 예매 화면에서 확인하세요.

     

    4. 차량 선적 정보

    우도 항로의 차량 선적 가능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    차량을 가져가실 계획이라면 예매 전에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이나 선사에 먼저 문의해 주세요.

    • 확인 대상: 선적 가능 여부, 차종별 요금, 마감 시각
    • 문의처: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055-644-0364
    • 대안: 차량 없이 승선 후 섬 안에서는 도보 이동 가능 여부 확인

    5. 자주 묻는 질문

    Q. 통영 우도 배편 예약은 어디서 하나요?
   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나 섬 여객선 온라인 예약 사이트에서 할 수 있어요.
    제주 우도와 구분해서 통영 출발 노선으로 예매하세요.
    Q.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?
    조회된 시간표 기준 1시간 10분입니다.
    기상과 항차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.
    Q. 차량 선적 마감 시간은 언제인가요?
    차량 선적 마감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어요.
    선적 가능 여부와 함께 터미널에 문의해 주세요.
    Q. 신분증은 꼭 필요한가요?
    네, 탑승객 모두 실물 신분증이 필요합니다.
    개찰은 출항 10분 전에 마감되니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.
    Q. 결항이나 취소,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?
    기상 상황에 따라 선사가 운항을 통제할 수 있어요.
    취소·환불 규정은 예약처마다 다를 수 있어서 예매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세요.

    통영에서 우도로 가는 배는 하루 세 편이라 시간 선택의 폭이 있는 편입니다.
    다만 조회 자료의 기준 날짜가 달라 예매 화면에서 시간표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.

    저는 배편을 알아볼 때 출항 시각과 발권 마감 시각을 함께 메모해두는 편이에요.
    섬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기를 바랍니다.